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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편집국에서 농성 중인 기자들이 시노트 신부(가운데)에게 '회사로부터 쫓겨나도 우리는 자유언론을 위해 신명을 바친다'는 내용의 양심선언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영희, 김동현, 조성숙, 김재관, 조양진, 권도홍, 김종철, 이종대 기자로 이들 모두 동아투위 위원으로 활동한다.(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동아일보 편집국에서 농성 중인 기자들이 시노트 신부(가운데)에게 '회사로부터 쫓겨나도 우리는 자유언론을 위해 신명을 바친다'는 내용의 양심선언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영희, 김동현, 조성숙, 김재관, 조양진, 권도홍, 김종철, 이종대 기자로 이들 모두 동아투위 위원으로 활동한다.(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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