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되었던 김주열이 참담한 시신으로 발견되자 거리로 나선 성난 마산 시민들 모습
시민들을 향한 경찰의 발포준비(3.15의거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정용 경남경찰국장의 증언을 청취하고 있는 국회조사단(3.15의거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URL https://archives.kdemo.or.kr/isad/view/00700147
  • 설명 1960냔 4월 16일, 이정용 경남경찰국장은 국회조사단 앞에서 사건 당일 밤 탄약고를 파괴한 폭도들이 수류탄을 탈취하고 그 중 하나를 투척하여 경찰서를 경비 중이던 30명의 경찰관 중 13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므로, 사태의 위급함을 느끼고 비로소 무기고에서 총16정을 꺼내서 75발의 위협공포를 발사했는데 그때 유탄으로 1명이 즉사하고 1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말하였다.
  • 출처 오픈아카이브
도립마산병원 영안실에 안치된 김주열의 시신(3.15의거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4월 12일 밤 시위대에 의해 부서진 마산시청 기물들
김주열군의 사망을 애도하며 가두시위를 전개하는 여고생들
4월 11일 오후 7시 30분 경 마산경찰서로 향하는 시위 군중(3.15의거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독재타도' 학원의 자유보장'을 외치며 시위대에 합류한 마산지역 학생들(3.15의거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실탄을 맞고 절명한 김영길의 시신 앞에서 오열하는 어머니
  • URL https://archives.kdemo.or.kr/isad/view/00700025
  • 설명 1960년 4월 11일 밤 마산경찰서 앞에서 경찰이 쏜 총을 맞고 죽은 김영길 군의 시신 앞에서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김영길 군의 시신은 덕수병원에 안치됐다.
  • 출처 오픈아카이브
유가족에게 인도되는 김영길 군의 시신
  • URL https://archives.kdemo.or.kr/isad/view/00700026
  • 설명 1960년 4월 11일 밤 마산경찰서 앞에서 경찰이 쏜 총을 맞고 죽은 김영길 군의 시신 앞에서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김영길 군의 시신은 덕수병원에 안치됐다.
  • 출처 오픈아카이브
김주열의 시신이 안치된 도립병원을 봉쇄한 경찰대
고문경찰 처벌과 연행자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하는 마산 성지여자중.고등학교 학생들
시내 곳곳 뿌려진 마산시청의 공문서들
피켓을 들고 거리 행진을 하고 있는 해인대학(현 경남대학) 학생들(3.15의거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URL https://archives.kdemo.or.kr/isad/view/00700078
  • 설명 4월 13일 해인대학(현 경남대학) 학생들이 선언문을 낭독한 후 "피로서 찾은 자유 총칼로서 뺐을소냐" 라는 피켓을 들고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 출처 오픈아카이브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는 해인대학 정경학과 학회장 장덕수
["김주열군을 사살한 경찰을 학생에게 맡겨라"는 피켓을 들고 마산경찰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마산상고 시위대 광경]
홍진기 내무부장관의 담화문 및 야간 통행 금지령 발동
  • URL https://archives.kdemo.or.kr/isad/view/00700069
  • 설명 김주열 군의 시신이 발견되어 3.15 2차 의거가 극에 달하자 홍진기 내무부장관은 담화문과 함께 내무부고시 505호를 발동하여 4월 12일 마산시 및 창원일원에 한하여 야간통행금지를 발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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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일보 앞에서 가두시위를 하고 있는 학생들
최루탄과 소총 등으로 무장하고 시위진압에 나서는 경찰 병력
  • URL https://archives.kdemo.or.kr/isad/view/00733868
  • 설명 1960년 4월 13일, 마산 자산동 철교 아래서 경찰 병력이 최루탄과 소총 등으로 무장하고 시위대 진압에 나서고 있다.
  • 출처 오픈아카이브
2차 마산의거 당시 부서진 마산시청 병무계와 사회과